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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ctive Stream 간단 사용

Reactive Stream 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것을 구현해줘야 한다.

  • Publisher
  • Subscriber
  • Subscription

한가지 문제가 있다. 이것을 구현하기가 쉽지가 않다. 특히 Publisher 의 경우에는 Reactive Stream 의 기본 아이디어만 가지고 간단하게 구현할 수가 없다. 어떤 것을 Publisher 할지도 영향을 주는것도 문제지만 Reactive 의 Spec 을 마춰짜야 하는데 이게 쉽지가 안다.

Publisher 를 간단하게 구현 방법이 없을까? SubmissionPublisher 를 이용하면 간단하게 사용해 볼 수 있다.

이 문서는 SubmissionPublisher 를 이용해 어떻게 Reactive Stream 을 구현하는지를 설명한다.

SubmissionPublisher Class

이 클래스를 간단히 살펴보자.

이 클래스는 Publisher 인터페이스를 구현한 구현체 클래스 이다. 하지만 아주 간단하지만은 않다.

SubmissionPublisher 클래스가 가지는 메소드가 꽤 있다. 자세히 보면 get 혹은 is 로 시작하는 메소드가 많음을 알 수 있다. 이 클래스들은 Publisher 의 상태 정보를 체크하기 위한 것들이다. 반대로 set 으로 시작하는, 그러니까 뭔가를 지정하는 메소드는 많지가 않다.

이 클래스에 설명은 다음과 같이 시작한다.

Flow.Publisher that asynchronously issues submitted (non-null) items to current subscribers until it is closed. Each current subscriber receives newly submitted items in the same order unless drops or exceptions are encountered. Using a SubmissionPublisher allows item generators to act as compliant reactive-streams Publishers relying on drop handling and/or blocking for flow control.

Flow.Publisher 는 Null 이 아닌 제출된 아이템들을(item) 현재 구독자에게 닫힐때까지 비동기적으로 발행한다. 각각의 현재 구독자들은 삭제 또는 예외가 발생하지 않는한 새롭게 제출된 아이템들을 같은 순서로 받는다. SubmissionPublisher 를 사용하는 것은 아이템 생성기를 흐름제어를 위해 삭제 핸들링과 블럭킹을 필요로하는 reactive-streams Publisher 와 호환되는 것처럼 행동하게 해준다.

https://docs.oracle.com/en/java/javase/11/docs/api/java.base/java/util/concurrent/SubmissionPublisher.html

어찌되었든 간에 이것을 이용하면 Reactive Streams Publisher 처럼 만들어 준다 것에 주목해야 한다.

SubmissionPublisher 사용하기

사용방법은 아주 간단하다.

SubmissionPublisher 의 객체를 하나 생성한다. 그리고 Reactive Stream 이 Publisher 에 요구하는 subscribe 메소드를 호출해 준다.

하지만 subscribe() 메소드는 인자값으로 Subscriber 클래스를 요구한다. Subscriber 클래스는 Interface 클래스여서 구현체 클래서를 넣어야 한다. 다양한 방법이 있지만 여기서는 다음과 같이 작성해 본다.

Reactive Stream 이 요구하는 Subscriber 에 요구 메소드들이(onNext, onError, onComplete) 모두 나온다. 다음과 같이 모두 구현해 준다.

위와같이 구현을 해주면 된다. 여기서 중요한 것이 존재하는데, Subscription 객체 변수를 반드시 써야 한다는 것이다. onSubscribe, onNext 메소드에서 공통으로 보이는 subscription.request(1) 이 바로 그것인데 onNext 메소드에 이를 사용하기 위해서 Subscriber 구현체에서 멤버변수를 만들어두고 onSubscribe 시에 주입된 객체변수를 할당해 준다.

이제 다음과 같이 publisher 의 submit 메소드를 사용해 아이템을 넣어준다.

submit 메소드는 아이템을 제출해 비동기적으로 Subscriber 에게 생성해준다. SubmissionPublisher 의 비동기는 Thread 를 이용한다. 그래서 모든 Thread 가 완료되기를 Main Thread 를 몇초간 중지줘야해서 Thread.sleep(100) 코드가 필요하다.

모든 비동기 제출이 완료되면 제출자를 닫아준다. publisher.close() 다.

이렇게 완료된 전체 코드는 다음과 같다.

Reactive Stream 을 어떻게하면 간단하게 사용해볼까. Reactive Stream 이 요구하는 최소사항을 어떻게하면 직접 사용해볼 수 있을까? 그렇다면 SubmissionPublisher 클래스를 활용하라.

자바 Reactive Stream 구현체

자바(Java) 에서 Reactive Stream 구현체를 살펴본다.

이전 글에서 Reative Stream 의 기본 아이디어를 설명했었다.

  • Flow control
  • Publisher – Subscriber pattern

또한 이 아이디어를 위한 포맷은 Publisher – Subscriber 이다. Reactive Stream 에서 이 모델은 1) Subscriber 가 Publisher 에게 가입을 요청하면 2) Publisher 는 Subscriber 와 통신을 위한 채널인 Subscription 을 생성하고 이를 통보한다. 이는 다음 그림과 같이 묘사할 수 있다.

출처:https://dzone.com/articles/reactive-streams-in-java-9

여기서 주목해야할 것이 Subscriber 는 Subcription 을 통해서 데이터를 요청하고 받게 된다는데 있다.

java.util.concurrent.Flow

자바에서 구현은 위 클래스에 구현 되어 있다. 그리고 이 클래스 첫줄에 다음과 같이 설명이 시작된다.

Interrelated interfaces and static methods for establishing flow-controlled components in which Publishers produce items consumed by one or more Subscribers, each managed by a Subscription

흐름 제어 컴포넌트를 설정하기 위한 (밀접하게) 상호연관된 인터페이스(Interface) 와 스태틱 메소드(Static method)

java.util.concurrent.Flow

주석에 내용에 등장하는 컴포넌트 Publisher, Subscriber, Subscription 이다. Flow.class 는 다음과 같이 구성되어 있다.

Publisher

FunctionalInterface 인게 눈에 뛴다. 이것은 오직 한개의 메소드만을 가진다는 것과 Lambda 식을 지원하게 된다. subscribe 메소드는 인자로 Subscriber 를 받는다.

중간에 주석에 주목할만한 내용이 나온다.

Subscribers may enable receiving items by invoking the request method of this Subscription, and may unsubscribe by invoking its cancel method.

Subscriber 는 이 Subcription 의 request 메소드를 호출함으로써 아이템들을 수신할 수 있으며 cancel 메소드를 호출함으로써 가입이 해제된다.

Subcriber 는 Subscription 의 request 메소드를 호출함으로써 데이터(아이템)을 수신한다는 것이다.

Subscriber

4개의 메소드를 가지고 있다. 이 메소드들이 다루는 것이 무엇인지를 아는것이 제일 중요하다. 각 메소드의 주석에는 Subscription 이 항상 나온다.

Method invoked with a Subscription’s next item. If this method throws an exception, resulting behavior is not guaranteed, but may cause the Subscription to be cancelled

Subscription’s 의 다음 아이템을 호출하는 메소드. 만약 이 메소드가 예외를 발생시키면, 최종 결과를 보장하지 않지만, Subcription 은 취소될 수 있다.

onNext

Subscriber 가 다음 아이템을 호출하는데 Publisher 를 대상으로 하지 않고 Subscription 을 대상으로 한다는 것을 꼭 기억해야 한다.

Subscription

Publisher 와 Subscriber 를 연결하는 메시지 제어를 하는게 목적이다 .request 메소드는 Subcription 에 대해 현재 처리되지 않은 요청을 위한 아이템의 개수를 추가하게 된다. 몇개의 아이템을 요청할 것인지를 요청하는 것이다.

SubmissionPublisher

SubmissionPublisher 는 non-null 아이템을 생성해주는 Publisher 이다. 생성을 해준다고 해서 자동으로 생성해주는 것이 아니라 아이템을 제출해야 한다. 이 제출된 아이템은 순차적으로 Publish 해준다.

submit

이 메소드는 비동기적으로 Subscriber의 onNext 메소드를 호출함으로써 인수로 받은 아이템을 Subscriber 에 아이템을 발행한다.

Reactive Stream Family

Reactive Stream 에는 다양한 프레임워크, 라이브러리들이 존재한다. 이것들은 각자의 고유한 이름과 특징을 가지고 있다. 어떤 것들이 있는지 간단하게 정리해 본다.

Reactive Streams

저수준의 규약으로 주로 자바 인터페이스(Interface) 로 구현 되어 있다. 명시적인 back-pressure 으로 Publisher 와 Subscriber 의 기본 빌딩 블록을 표현한다. Java 9 에서 java.util.concurrent.Flow 로 구현되어 있다.

RxJava

이것은 Reactive Extension 이다. Neflix 에서 개발해 오픈소스로 전화하면서 세상에 알려졌다. ReactiveX 라고도 불린다. 브릿지 Reactive Stream 이라고 말하기도 하는데, Reactive Stream 을 위한 타입 전환을 지원한다.

Reactor

자바 프레임워크 이다. Spring 배포로 유명한 피보탈(Pivotal) 에서 제작해 오픈소스로 배포하고 있다.

Spring Framework

HTTP 서버/클라이언트을 툴을 비롯해 리액트 기능을 가지고 있다. Spring 의 특징은 어노테이션을 이용한 기능 주입등을 사용할 수 있다. 비동기 HTTP 서버에서 구동가능하다. (Netty, Undertow, Tomcat 8 이상)

Akka Stream

Actor Model 을 기반으로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위한 Java, Scala 를 위한 툴킷이다.

이것을 정리하는 이유가 있다. Reactive Stream 은 스펙이기 때문이다. 이 스펙을 만족하면 Reactive Stream 이라고 할 수 있다. 물론 자바의 저수준 인터페이스 이름도 Reactive Stream 이라 헷깔릴 수 있지만 Reactive Stream 스펙을 만족하는 다양하고 라이브러리, 프레임워크, 툴킷들이 있다.

Reactive Stream 기본 아이디어

자바 9에서 소개된 Reactive Stream 은 비동기(Asynchronously), 논 블럭킹(Non-Blocking)이 특징이다.

그렇다면 왜 이것이 특징이되어야만 했나. 이 특징에 반대되는 개념은 블럭킹(Blocking) 이며 블럭킹을 발생시키는 요인은 동시식 요청인 것이다. 결과적으로 이 둘을 해결해야만 하는 과제를 안고 있었는데 Reactive Stream 이 이 문제를 해결했다고 볼수 있다.

이 글에서 Reactive Stream 에서 핵심 특징의 아이디어를 아주 가볍게 고찰해 본다.

일반적인 데이터 처리 흐름.

데이터를 처리를 어떻게 할까? 좀 더 정확하게 표현을 한다면 데이터 처리를 어떠한 형태를 가지고 할까?

대부분 위와 같은 형태를 가진다. 첫째로 데이터 처리를 요청하는 무언가가 있다. 이를 ‘데이터 처리 요청자’라고 하자. 둘째로 데이터를 처리하는 무언가가 있다. 이를 ‘데이터 처리자’라고 하자. 데이터 처리 요청자는 데이터 처리를 담당하는 데이터 처리자에게 데이터를 던진다. 그러면 데이터 처리자는 요청이 들어온 순서대로 데이터를 처리하게 된다.

그런데, 데이터 처리 요청자가 갑자기 한꺼번에 많은 데이터를 던지면 어떻게 될까? 아니면 데이터 처리 요청자 여러개가 하나의 데이터 처리자에게 데이터를 던지면 어떻게 될까?

데이터 처리자는 일을 처리하는데 필요한 자원이 한정되어 있다. 순차적으로 일을 처리하는 데이터 처리자는 한꺼번에 밀려드는 데이터를 쌓아두게 된다. 또, 데이터 처리 요청자는 요청한 데이터가 모두 처리되어 돌아올때까지 기달려야 한다.

이렇게 되면 전체적으로 시스템의 성능이 느려지게 된다. 모든 데이터처리가 동기화되어서 작동되는 방식이며 데이터 처리자가 모든 것을 처리할때까지 요청자는 다른 요청을 모두 차단(Block) 하게 된다.

Reactive Stream 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게 핵심 포인트라고 보면 된다.

기본 아이디어 – 데이터 흐름을 뒤집다.

데이터 처리자의 자원은 한정되어 있다. 자원이 할당되어져야 데이터 처리자는 데이터를 처리하게 된다.

그렇다면 데이터 처리자가 자원이 할당 되었을때에 데이터 처리자가 데이터 요청자에 데이터를 가지고 가면 될 것이 아닌가? 이렇게 하기 위해서는 데이터 처리자가 데이터 요청자를 알고 있어야 한다.

이러한 아이디어는 Reactive Stream 에서는 다음과 같은 것이 핵심적인 키 포인트로 정리가 된다.

  • Flow Control
  • Publish-Subscribe pattern

기존의 데이터 흐름 제어를 완전히 뒤집은 새로운 아이디어다.

Reactive Stream 작동 방법

Reactive Stream 에서 구현은 기본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하지만 약간 다르다.

Reactive Stream 에서는 Subcriber 가 Publisher 에게 직접적으로 데이터를 요청하는 것이 아니라 어느정도 데이터 처리가 가능한지에 대한 정보를 알려준다. 그렇게되면 Publisher 는 처리가 가능한 정도만 데이터를 보내게 된다.

Publisher 와 Subscriber 사이에 정보를 교환하기 위한 일종의 채널이 필요하게 된다. 이러한 채널을 Subscription 이라고 한다. 이러한 Subscription 은 Subscriber 가 Publisher 에 가입하는 순간 생성된다.

Subscription 은 Publisher 와 Subcriber 간의 통신 채널이다. Subcriber 는 Subscription 을 통해 몇개나 받을 수 있는지에 대한 정보를 통지한다. 그러면 Publisher 는 다음과 같은 정보를 Subcriber 에게 전송한다.

  • Subscribed with subscription
  • error
  • complete
  • cancel

Publisher 가 complete 나 cancel 을 통지하면 채널은 해제되고 Publisher 와 Subscriber 관계는 끝이 난다.

Back-Pressure

역압이라고 번역하던데, 의미를 파악하기 어려운 용어들이다. 이 용어에 대한 정의는 다음에서 찾을 수 있다 .

This back-pressure is an important feedback mechanism that allows systems to gracefully respond to load rather than collapse under it

Back-Pressure 는 중요한 피드백 매커니즘인데, 대량으로 데이터를 수신한 Subscriber 가 과부하에 응답을 못하거나 시스템이 다운되지 않고 정상적으로 응답하게 해준다.

https://www.reactivemanifesto.org/glossary#Back-Pressure

Back-Pressure 는 매커니즘인데, 앞에서 설명한 어쩔땐 pull-based 혹은 push-based 로 작동되게하는 것이 바로 Back-Pressure 다.

여기서 한가지 중요한 포인트가 있다. Back-Pressure 는 성능을 보장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시스템을 보호해 어떻게든 응답을 보장하는게 목적인 것이지 Subscriber 가 응답을 빠르게 해야한다는 것은 아니다.

스트림(Stream)

자바(Java) 세계에서 언제부터인지 스트림(Stream) 이라는 단어를 목격하게 되었다. 내 기억으로는 Java 8 에서부터 시작된 것 같은데 난데없는 이 단어가 왜 그렇게 핵심이 되었는지가 의문이였다. 도대체 왜 스트림(Stream) 이냐 하는 질문에 대한 대답을 듣기도 어려웠던 시절이기도 하다. 그져 사용하는 방법을 익히는데에 몰두하는 모습만 목격됐을 뿐이다.

java.util.stream

스트림(Stream) 에 대한 정의는 다양하다.

데이터 소스(Array, List) 로부터 흐름을 가지는 데이터의 집합체이며 통합연산을(bulk processing) 통해 데이터를 변형시키고 최종적으로 소비자가 그 데이터를 소비하도록 한다.

스트림을 다루게 되면 항상 다음과 같은 데이터 소스들을 만나게 된다. 모두 데이터의 집합체들이다.

  • Array
  • List

하필 왜 데이터 집합체들일까

컴퓨터 알고리즘 필요성과 유사한 스트림(Stream)

난데 없이 컴퓨터 알고리즘을 꺼내온 이유가 있다. 컴퓨터 알고리즘을 공부할때에 가장 먼저 만나는 것이 정렬(sort)문제이다. 그런데, 이런 질문을 하게된다.

왜 하필 정렬부터 인가?

이에 대한 대답은 간단다.

Compute 연산과 Memory 공간을 절약하기 위해서..

컴퓨터가 중복된 데이터를 어떻게 찾아낼까? 정렬을하면 쉽게 해결된다. 정렬된 데이터가 아니라면 모든 데이터를 비교해야 하지만 정렬할 경우에 같은 위상을 같은 데이터 값이 나오게 되는데 이를 하나만 남기고 지우면 간단해 진다.

이렇게 함으로써 Memory 공간도 절약하게 되고 이렇게 중복되지 않은 데이터를 가지고 Compute 연산을 할 경우에 당연히 그에 들어가는 비용도 줄게 된다.

자바에서 스트림도 이와 유사하다.

자바에서 데이터를 다루는 방법은 다양한다. 이는 데이터 소스를 통해서 다루어지는데, 이 데이터 소스를 간단하게 타입(Type) 이라고 생각해보자. 정수형, 문자열 등은 가장 단순한 타입이다.

이런 타입들은 단 하나의 데이터만 저장하고 있을 뿐 “데이터들” 을 가지고 있지 않다. Compute 연산 알고리즘에서는 여러 데이터들의 집합을 다룬다. 컴퓨터가 가지고 있는 데이터들이란 집합을 이야기 한다. 따라서 데이터 소스라고하면 “데이터들” 을 지칭하며 자바에서 이런형태의 데이터 타입은 Array, List 가 대표적이다.

그럼 이런 생각을 하게된다. 데이터 집합체들을 어떻게 하면 빠르게 중복을 제거하고 연산을 하게 만들 것인가? 과거에 For loop 문과 같은 것을 이용해서 조건식을 붙이면서 사용을 할 수도 있다.

람다(Lambda)

연속된 데이터들을 다루기만 할 거라면 단순하게 For loop 문을 이용하면 된다. 만일 이런 생각을 하게 된다.

연속된 데이터를 처리할때에 병렬을 이용해서 처리보자.

For loop 문에서 병렬처리는 쉬운게 아니다. Thread 를 이용할 수도 있지만 이건 동시성 프로그래밍이지 병렬은 아니다.

이를 위해서 자바 8 에서는 람다(Lambda) 를 도입했다. 이것에 대한 정의를 보면 함수형 프로그래밍(Funtional Programming) 이라는 말을 자주 접하게 되는데 병렬연산을 가능하게 하는 부분이다.

자바 8 스트림은 이 람다를 기반으로 한다. 결국에 스트림은 벌크 프로세싱(Bulk Processing) 을 람다를 사용해 구현하여 빠른 고속 데이터 처리가 가능하다.

스트림 – 흐른다.

스트림의 중요한 특징은 흐름이다. 프로그래밍에서 데이터를 다룰때 흐름 없이 다루는 경우도 많다. 앞에서 컴퓨터가 다루는 데이터는 “데이터들” 이라고 했는데, 이것들을 흐름을 가지고 연산을 수행하는게 스트림이다.

“흐른다” 라는 말을 수도관을 떠올리게 한다. 왼쪽에 물을 흘려보내면 오른쪽으로 물이 나온다. 데이터를 왼쪽에서 흘려보내면 오른쪽으로 물이 나온다. 만일 이 물이 설탕물로 만들고 싶다면 중간에 설탕을 뿌리면된다. 이물질을 제거하고 싶다면 이물질 제거기를 설치하면 된다.

이렇게 보면 누군가 데이터를 흘려보내는 놈이 필요하고 데이터를 받아 마시는 놈이 필요하게 된다. 이것을 Producer 와 Comsumer 관계라고 부른다.

리액티브 와 무슨 관계?

자바 스트림과 Reactive 관계보다 차이가 존재한다.

스트림(Stream) 은 데이터를 생산하면 즉각 소비가 발생한다. 하지만 리액티브 는 그렇지 않다. 리액티브 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서 생산과 소비가 발생한다. 생산과 소비가 즉각적이지 않다.

이말을 잘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스트림은 데이터를 다루는 영역에서 매우 유용할 수 있다. 프로그래밍 연산을 할 경우에 적합하게 사용되어질 수 있다. 하지만 Reactive 는 프로그래밍 연산보다 네트워크를 통한 데이터 요청과 리턴에 접합한 모델이라고 할 수 있다.

차이는 또 있다. 리액티브 에서 생산자는 반드시 흐름 데이터만 만들지 않는다. 대표적으로 웹에서 클릭(Click) 조차도 리액티브 에서 생산자가 될 수 있다. 그래서 연속된 데이터 흐름이 없다보니 뭔가 생산하는 개념이 아닌것이여서 생산자(Producer) 라는 말을 쓰지 않는다.

“즉각적으로 소비가 발생하지 않는다” 라는 말도 중요하다. 비동기적으로 데이터 리턴이 발생한다는 것을 의미 한다. 하지만 리턴 값을 받기 위한 준비는 항상하고 있다는것도 중요하다.

리액티브 는 네트워크를 통한 데이터 요청, 리턴 모델에 적합하다. 리액티브 요청한 것에 대한 데이터들을 다룰때에는 스트림을 이용할 수도 있다.

Error – The server time zone value ‘KST’ is unrecognized

Java 와 MySQL 을 연동하는 상황에서 다음과 같은 오류를 만나기도 한다.

자세히 보면 java.sql.SQLException 이 보인다. 이 경우는 결국에는 데이터베이스쪽에 문제가 있다는 것이며, MySQL을 사용할 경우에 보이게 된다. 이는 MySQL의 시간을 나타내는 타임존 설정이 맞지 않아 생기는 오류다.

MySQL 5.7, MariaDB 10

MySQL 5.7 과 MariaDB 10 을 사용한다면 my.cnf 에서 다음과 같이 설정함으로써 문제 해결이 가능하다.

설정할 수 있는 타임존 리스트는 MySQL 메뉴얼을 참조하기 바란다. 이렇게 했는데도 다음과 같은 오류를 만날 가능성도 있다.

이럴때는 다음과 같이 해준다.

Tomcat 설치 디렉토리 구성

과거에 Tomcat Multi Instance 설치에 관해서 쓴 글이 있다. Multi Instance 설치에서 핵심은 CATANINA_HOME과 CATALINA_BASE 를 분리하는데 있다.

오늘은 한발 더 들어가서 배포를 위한 설정과 시작, 종료 스크립트의 변경등에 대해서 이야기해보고자 한다.

Multi Instance 구성

Tomcat 을 다운로드 받아 압축을 풀면 그것이 곧 CATALINA_HOME 이 된다. 그리고 CATALINA_BASE 를 위해서 conf 디렉토리를 복사해주고 bin, lib, logs, temp, webapps, work 디렉토리를 생성해준다. 그리고 더블어서 war 파일을 배포를 위한 디렉토리를 Deployments 를 생성해주고 PID 저장을 위한 run 디렉토리도 생성해준다.

CATALINA_HOME 에서 복사해주는 디렉토리는 conf 밖에 없다는걸 상기해야 한다.

setenv.sh 작성

catalina.sh 스크립트를 보면 Tomcat 를 위한 설정등은 setenv.sh 를 읽어오도록 되어 있다.

CATALINA_BASE/bin/setsenv.sh 를 먼저 확인하고 없으면 CATALINA_HOME/bin/setenv.sh 를 찾도록 되어 있다.

setenv.sh 에는 CATALINA_OPTS, JAVA_OPTS 등의 환경변수등을 설정할 수 있다.  환경변수에 대해서는 catalina.sh 파일을 열어보면 자세히 나온다.

‘-Dport.http’ 와 같은 변수 선언은 server.xml 에 다음과 같이 활용할 수 있다.

그리고 이제 start.sh 와 shutdown.sh 는 다음과 같이 아주 간단하게 작성하면 된다.

CATALINA_HOME, CATALINA_BASE 디렉토리를 함께 정의해 준다.

기본적은 환경 변수를 start.sh, shutdown.sh 에 넣어주거나 하니면 별도로 빼서 소스해줘도 된다.

배포

Tomcat 에는 appBase, docBase 와 같은 지시자가 존재한다. 이것을 별도로 지정하지 않으면 webapps 디렉토리가 appBase, docBase 가 된다. 이를 분리하면 war 파일 배포와 app 실행 디렉토리를 분리할 수 있게 된다.

이를 위해서 먼저 server.xml 에서 다음과 같이 설정을 변경한다.

위와같이 Context 에서 docBase 로 war 파일을 지정하면 된다. 이렇게하면 war 파일을 읽어서 webapps 디렉토리에 압축을 해제하게 된다.

이렇게해야 하는 이유가 있는데, war 파일을 배포하는 디렉토리의 소유권을 배포계정으로 하고 others 에 읽기(read) 퍼미션만 준다. 즉, 운영계정과 배포 계정을 분리해서 운영할 수 있게 된다는 것이다.

배포는 conf/CATALINA/${virtualhost}/ 디렉토리에 context 이름으로 xml 파일을 작성해도 배포가 된다. Multi Instance 를 구성하게 되면 Manager 가 없게 된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은 이를 CATALINA_HOME/webapps/manager 디렉토리를 CATALINA_BASE/webapps 디렉토리에 복사해 넣는다. 하지만 그렇게 하지 않아도 된다.

이를 ${catalina.base}/conf/Catalina/localhost/manager.xml 파일로 작성한다.

그러면 Tomcat 은 이를 읽어서 manager context 를 실행 준다.

왜 이렇게 하나?

CATALINA_HOME 과 CATALINA_BASE 를 분리하면 좋은 점이 업그레이드를 해야할 경우 나타난다.

몇몇 프로젝트하는 곳에서 Tomcat 설치된 것을 보면 CATALINA_HOME 에 startup.sh 파일이나 catalina.sh 파일을 직접 수정하는 경우를 볼 수 있다. 만일 보안 업데이트가 발생해 이를 Tomcat 업데이트를 해야한 경우라면 startup.sh, catalina.sh 파일을 새롭게 수정해줘야 한다.

하지만 CATALINA_HOME 과 CATALINA_BASE 를 분리하면 CATALINA_HOME 은 건드린게 없기 때문에 그냥 새로운 버전의 Tomcat 으로 바꿔치기하면 그만이다.

이는 휴먼 에러를 줄이는 확실한 방법이며 보안 업데이트 시간을 단축시켜준다.

 

Spring5 requirements

Spring5 를위한 필요사항들을 정리.

  1. java 8. 원래 Spring5 는 Java 9를 기반으로 하려고 했지만 변경됐다. 이로 인해서 Reactive Programming을 하기 위해서는 의존성 라이브러리를 필요로 한다. 현재Java 9 은 지원이 중단된 상태다. Java 10 을 사용해도 된다.
  2. Java EE 8 호환. Servlet 4.0, Bean Validation 2.0 등을 지원한다.
  3. HTTP/2 지원한다.
  4. Jackson 2.9, Protobuf 3.0 지원.

 

Java 시간 대역 체크하기

Java 프로그래밍을 하다보면 시간을 다루게 된다. 만일 점심시간인지 아닌지를 시간을 체크하고 싶다면 어떻게 할까? 대략 다음과 같이 할 수 있다.

isAfter, isBefore 메소드를 이용하면 손쉽게 체크할 수 있다.

Java BookMark

이 페이지는 Java 관련 외부 링크를 정리한 것입니다. 훌륭하게 정리한 글들이 넘쳐나고 있는데 이것을 퍼오는것보다 링크를 걸어두는게 더 좋을 것 같아 만들었습니다. 물론 몇몇 글중에는, 내 개인 기준으로 이런게 더 들어갔으면 좋겠다라고 했던 것은 제 블로그에 Post 로 작성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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