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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Logic WLST 사용하기.

WebLogic 은 Administrator 를 위한 Web GUI 콘솔을 제공한다. 브라우저를 통해서 관리자로 로그인을 하면 Web 을 통해서 각종 설정들을 할 수 있게 된다.

하지만 Web 을 사용할 수 없는 환경이라면 무용지물이 된다. 이럴때 WebLogic Scripting Tools(WLST)를 사용하면 된다. 자바로 만들어지는 Tools 로서 Web GUI 화면 대신에 터미널상에서 실행되며 대화형식으로 Web GUI 콘솔에 모든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실행하기

실행은 먼저 WebLogic 서버의 전역 변수를 소스(Source) 함으로써 WLST 실행환경을 조성해 준다.

 

WLST 실행하기

이제 다음과 같이 WLST 을 실행한다.

이제부터는 대화형으로 명령어를 입력하고 결과를 받아보는 형식으로 진행이 된다. 위와같이 처음 접속을 하면 offline 으로 되는데 먼저 Admin 으로 로그인을 해보자. 이는 Web GUI 콘솔 로그인과 동일한 효과를 가지고 온다.

주의할것은 위 WLST 실행을 Admin 서버에서 했기때문에 URL 에는 127.0.0.1 로 접속한 것이다. URL 은 정확하게 Admin 서버에 주소와 포트를 입력해야 하며 Web GUI 로그인 하기 위한 계정을 입력하면 된다.

로그인을 하고 나면 이제 뭘해야할지 고민이 되는데, ls() 를 먼저 입력하면 Web Admin Console 의 내용이 텍스트로 화면에 뿌려진다.

자세히 보면 Linux 의 파일시스템을 보는듯한 느낌 그대로라는 걸 알게 된다. d 로 시작하는 것들은 마치 디렉토리처럼 생각하면 된다. 그 안에 뭔가 또 있다는 것이다. 그 안으로 들어갈려면 다음과 같이 하면 된다.

위와같이 서버 디렉토리에 들어가서 보면 등록된 서버들 목록을 볼수 있다. 각 서버의 설정값들이나 카테고리를 보고 싶다면? 그 서버로 들어가면 된다.

 

weblogic.Deployer 를 이용한 배포.

WebLogic 은 weblogic.Deployer 라는 Command Line 명령어를 이용해서 배포를 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서 GUI 화면인 WebLogic Admin Console 없이도 터미널을 이용해서 쉽고 빠르게 배포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setWLSEnv.sh 실행

터미널의 Command Line 에서 weblogic.Deployer 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환경실행 파일을 먼저 실행해야 합니다. setWLSEnv.sh 라 불리우는 이 파일은 weblogic.Deployer 를 실행하기 위한 각종 라이브러리 클래스와 명령어 PATH를 세팅해 줍니다.

반드시 weblogic.Deployer 를 실행하기 전에 실행해줘야 합니다.

weblogic.Deployer 사용법

이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Admin 서버를 주소와 포트를 알아야 합니다. WebLogic 의 모든 제어는 Admin 을 통해서만 가능하기 때문이며 weblogic.Deployer 실행하는 서버와 Admin 서버간의 통신도 가능해야 합니다.

배포된 애플리케이션 리스트

먼저 배포된 애플리케이션 리스트를 가져와 보겠습니다.

Admin 서버 주소와 포트를 -adminurl 인자로 주고 Admin Web Console 로그인 정보로 인증을 해줍니다. 마지막으로 배포된 애플리케이션 리스트를 출력하도록 -listapps 를 인자로 줍니다.

배포하기

배포를 하기 위해서는 먼저 Admin 서버에 업로드 디렉토리에 배포할 애플리케이션 파일이 존재해야 합니다. (뒤에 업로드도 하면서 배포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리고 다음과 같이 해줍니다.

배포가 완료 되었다. 하지만 여기에는 한가지 문제가 있습니다.

애플리케이션은 유지보수가 됩니다. 그래서 많은 변화가 일어나고 변화된 내용을 WebLogic 서버에 배포해야 합니다. 그런데, 배포할 파일 이름이 healthCheck.war 로 모두 동일하다면 WebLogic 서버에 배포하기 위해서는 기존의 배포된 파일을 제거하고 새로운 파일을 배포해야 합니다. 이는 사람이 수동을 다 해줘야 합니다.

버전 배포하기

만일, 배포시에 애플리케이션을 구분하기 위해서 버전정보를 준다면 WebLogic 서버는 자동으로 기존의 배포된 애플리케이션은 회수되고 새로운 버전의 애플리케이션이 활성화해주어 서비스를 지속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appversion 1.0.1 은 배포되는 애플리케이션 버전이 1.0.1 임을 지정해 줍니다.

재배포 하기

재배포는 기존의 버전보다 업데이트된 버전으로 교체하는 것을 말합니다. 지금까지 배포할때 사용했던 -deploy 대신에 -redeploy 를 사용하고 버전은 기존의 것보다 높은 버전을 지정해주면 됩니다.

기존의 1.0.1 버전보다 높아진 1.0.2 를 사용했고 재배포하기 위해서 -redeploy 를 사용했습니다.

지금까지 배포 방법에는 한가지 문제가 있습니다. 전부다 Admin 서버를 대상으로 배포를 진행했다는 것입니다. weblogic.Deployer 는 배포할 서버를 지정해줄 수가 있습니다. 서버뿐만 아니라 Cluster 를 지정함으로써 Cluster 내에 포함된 모든 서버에 배포를 적용할 수도 있습니다.

타켓(Target) 지정 배포하기

배포 대상 서버, Cluster 을 타켓이라고 합니다. -targets 옵션을 주어서 지정할 수 있습니다.

타켓을 지정하면 결과 출력에도 타켓 서버가 함께 출력됩니다.

파일 업로드 배포하기

만일 원격에서 파일을 배포하려고 하는데, 배포 파일을 서버로 옮길 방법이 없을 경우에 파일 업로드와 함께 배포를 실행할 수 있습니다. 이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먼저 업로드 디렉토리가 설정되어 있어야 합니다.

-upload 옵션과함께 -remote 옵션을 함께 사용합니다.

UnDeploy 하기

배포를 삭제하기 위해서는 undeploy 를 하면 됩니다. undeploy 할때에는 -source 옵션은 필요 없고 -version 과 -target 그리고 애플리케이션 이름 옵션인 -name 만 있으면 됩니다.

 

Systemd for WebLogic 11g

Ubuntu 16.04, CentOS 7, RHEL 7 부터는 Systemd 로 Kernel 의 메인프로세스가 바뀌었습니다. 과거에는 Init 이였는데 이 배포판들은 systemd 로 바뀌었습니다.

리눅스가 부팅하면서 SystemV 인 Run Level 에 따라서 자동으로 시작시키기위한 Init Script 가 존재했었는데, Systemd 도 리눅스가 부팅하면서 시작되도록 하는 Systemd Script 가 존재합니다.

Systemd for WebLogic Administrator

WebLogic 을 Systemd 로 동작하는 배포판에 설치했다면 시작/중지 스크립트를 다음과 같이 작성할 수 있습니다.

WebLogic 의 Admin 서버가 구동될때에 각종 옵션들을 주고 싶다면 “USER_MEM_ARGS” 쉘 환경변수로 지정하고 ‘startWebLogic.sh’ 를 실행하면 그것이 적용된다. Systemd 에서 이러한 환경변수들은 ‘/u01/app/weblogic/config/domains/mCloud/servers/AdminServer/etc/default/adminserver’ 파일에 다음과 같이 정의해 줍니다.

 

Systemd for WebLogic Managed Server

Managed Server 를 시작하기 위해서는 ‘startManagedWebLogic.sh’ 스크립트를 사용하는데, 인자로 서버명을 주어야 합니다. 이것도 Admin 서버와 비슷하게 환경파일을 지정하고 그곳에 정의해주면 됩니다.

‘/u01/app/weblogic/config/domains/mCloud/servers/Server-0/etc/default/server-0’ 는 다음과 같습니다.

물론 USER_MEM_ARGS 환경변수를 지정할 수도 있습니다.

Systemd 등록.

Systemd 에 스크립트를 등록하기 위해서는 ‘/etc/systemd/system’ 디렉토리로 파일을 복사하고 다음과 같은 명령어를 입력해줍니다.

심볼릭 링크가 생성되면서 Systemd 스크립트가 등록이 됩니다. 등록이되면 이제부터 시스템이 꺼질때는 자동으로 WebLogic 도 꺼지고 시스템이 부팅되면 자동으로 시작이 됩니다.

 

WebLogic 11g 기동시 JAVA OPTION 넣기

WebLogic 11g 기동시 JAVA OPTION 넣기위해서 setDomainEnv.sh 나 commonEnv.sh 를 수정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이렇게 하면 WebLogic 11g 를 구성하는 Admin, NodeManager, ManagedServer 에 각각 따로따로 적용해주기위해서 앞에서 언급한 쉘 스크립트에 조건식을 줘야 한다.

setDomainEnv.sh 나 commonEnv.sh 는 WebLogic 서버에서 전역적으로 사용하는 것이기 때문에 특정한 부분을 위해서 수정하는 경우는 지양해야 한다.

최신의 WebLogic 11g 에서는 이러한 특정부분만을 위해 적용할 수 있는 JAVA OPTION 변수를 제공하는데 그것이 바로 USER_MEM_ARGS 이다. 쉘 환경변수로서 이것을 활용하면 Admin, NodeManager, ManagedServer 기동시에 JAVA OPTION을 줄 수 있다.

예를들어 Admin 서버를 기동할때에 사용하는 스크립트인 ${DOMAIN_HOME}/startWebLogic.sh 를 보자.

위와 같이 USER_MEM_ARGS 환경변수에 JAVA OPTION 값을 지정하면 WebLogic 이 구동시에 이것을 반영하게 된다.

ManagedServer 기동시에도 마찬가지다. 보통 ManagedServer 기동은 다음과 같이 한다.

하지만 이렇게하면 JAVA OPTION을 제공할 수가 없다. Server-0 로 불리우는 ManagedServer 기동을 위해서 일종의 랩퍼 스크립트를 다음과 같이 작성해보자.

위와같이 USER_MEM_ARGS 쉘 환경변수에 JAVA OPTION 값을 지정하면 이것을 반영하하여 Server-0 는 기동하게 된다.

WebLogic 11g 클러스터 설정.

WebLogic 11g 에서는 ManagedServer 를 클러스터 설정을 제공합니다. 역시나 Admin Web Console 을 통해서 클릭으로만으로 쉽게 간단하게 설정이 가능합니다.

WebLogic 11g 클러스터 설정

Admin Web Console 에서 다음과 같이 설정이 가능 합니다.

웹로직 11g 클러스터 생성
웹로직 11g 클러스터 생성

왼쪽에서 클러스터를 누르고나면 위 화면과 같이 나오고 “새로 만들기” 버튼을 눌러서 생성을 할 수 있습니다.

웹로직 11g 클러스터 생성
웹로직 11g 클러스터 생성

생성할 클러스터 이름을 입력해 줍니다. 적절한 이름을 입력해주면 됩니다. 두번째로 클러스터 멤버간 메시징을 위한 방법을 정의해줍니다. 유니캐스트와 멀티캐스트가 있는데 유니캐스트의 경우에는 클러스터 노드가 많지 않을 경우에 사용하는게 적절해 보이며 반대일 경우에는 멀티캐스트로 하는것이 적절해 보입니다.

생성이 완료되면 이제 생성된 클러스터에 대해서 설정을 해야 합니다. 클러스터 메뉴에서 생성된 클러스터를 클릭하면 다음과 같은 화면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웹로직 11g 클러스터 로드 설정
웹로직 11g 클러스터 로드 설정

로드 알고리즘은 클러스터간 로드를 어떻게 분배할 것인가에 대한 것으로 서비스 형태에 따라 적절히 선택해주면 됩니다. 클러스터 주소의 서버 수는 클러스터에 나열할 서버 개수를 지정해 줍니다.

웹로직 11g 클러스터 서버 추가
웹로직 11g 클러스터 서버 추가

클러스터 메뉴에서 서버 탭에서 추가 버튼을 클릭해서 서버를 추가 할 수 있습니다. 서버를 추가할때에는 기존의 생성된 서버를 추가할 수 있고 서버를 생성하면서 추가할 수도 있습니다. 서버를 추가하면서 생성할때에는 NodeManager 서버가 실행중이여야 합니다.

Session Replication between Cluserted Node

클러스터내 서버끼리 세션을 복재하고 공유하기위해서는 weblogic.xml 을 다음과 같이 설정 해 주어야 합니다.

이렇게 설정한 후에 WebLogic 클러스터앞에 Proxy 서버를 설정하고 도메인으로 호출을 하면 클러스터간에 세션이 공유 됩니다.

추가

위 설정은 NodeManager 를 이용한  설정이다. 만일 NodeManager 없이 ManagedServer 를 구동한다면 Java CLI 에 다음을 추가 해줘야 한다.

 

WebLogic 서버 복제하기

이 문서는 WebLogic 서버 복제하기에 대한 문서 입니다.

WebLogic 버는 여러서버에 걸쳐서 설치가 되고 이들을 한대로 묶어 하나처럼 동작하도록 할 수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모든 서버의 설치버전과 환경설정등이 모두 동일 해야 합니다.

만일 WebLogic 서버가 10대 정도라고 하면 10대 서버 모두 새롭게 설치하는 절차를 거쳐서 만들어야 합니다. 그리고 모두 설정을 같게 해줘야 한다. 그런데 사람은 언제나 실수를 할 수가 있어 잠제적인 장애요소를 남기게 됩니다.

이럴때 필요한 것이 1대 서버에 설치를 하고 설치되고 설정이 모두 된 WebLogic 10.3.6 서버를 다른 서버에 그대로 복사해 넣으면 아주 편할 것인데, WebLogic 10.3.6 서버는 이러한 작업을 위한 간단한 스크립트를 제공합니다.

WebLogic 10.3.6 서버 복제는 다음과 같이 이루어진다.

  • WebLogic Home 복제
  • Domain 복제
  • 새로운 서버로 복제한 파일 전송
  • WebLogic Home 복구
  • Domain 복구
  • 설정 변경

WebLogic Home 복제

WebLogic 10.3.6 은 WebLogic 서버 본체라할 수 있는 홈 디렉토리가 존재 합니다. 모든 WebLogic 의 라이브러리와 명령어들이 모두 WebLogic Home 디렉토리에 존재합니다. 이것이 없으면 WebLogic 이 구동될 수 없습니다.

WebLogic Home 디렉토리 복제는 ‘clone.sh’ 스크립트를 통해서 가능합니다.  이 스크립트는 다음의 위치에 존재합니다.

이제 WebLogic 10.3.6 의 홈 디렉토리를 복제를 다음과 같이 합니다.

시스템 계정의 홈 디렉토리에 mwhome.jar 로 생성됩니다.

Domain 복제

Domain 복제는 ‘pack.sh’ 스크립트를 통해서 할 수 있습니다.

다음과 같이 Domain 복제를 합니다.

위와같이 ‘succeed’ 메시지가 나오면 성공한 것 입니다.

복구를 위한 사전 준비

복구를 위해서 다른 서버를 준비해야 합니다. 그 서버에는 기본적으로 다음과 같은 사항이 정리되어 있어야 합니다.

  • 원본 서버와 동일한 자바(JAVA) 가 설치되어 있어야 한다.
  • 원본 서버와 동일한 WebLogic 디렉토리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

WebLogic Home 복구

WebLogic Home 복구는 jar 파일을 jar 명령어로 압축해제함으로써 완료 됩니다.

별거 없습니다. 위 명령어로 복구가 완료 됩니다.

여기서 한가지 더 해줘야 할 것이 nodemanager 를 위한 복구 프로세스 입니다. nodemanager 는 WebLogic Admin 서버와 통신을 하면서 Node 를 관리하는 역활을 담당합니다. Node 에 Managed Server 를 생성하거나 삭제, 시작, 중지등을 Admin 서버에서 하기위해서는 nodemanager 서버가 있어야 합니다.

문제는 nodemanager 서버는 서버에 종속되는 설정값을 가져야 하기 때문에 서버를 복제하고 난후에 서버환경을 다시 인식시켜줘야 합니다.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restore.sh 스크립트를 실행하면 WebLogic Home 디렉토리에 퍼미션이나 각종 설정파일들이 서버 환경에 맞춰 재조정됩니다.

이제 Node Manager 서버를 다음과 같이 새롭게 구성해 줍니다.

Node Manager 를 실행하면 nodemanager.properties 파일에 각종 환경설정을 정리하고 nodemanager.domains 파일을 생성합니다. 그런데, nodemanager.properties 에 내용을 변경해야하기 때문에 Node Manager 를 중단시킨 겁니다.

nodemanager.properties 파일중에 다음과 같이 수정해 줍니다.

WebLogic Domain 복구

복제할때에 ‘pack.sh’ 명령어를 썼었는데 복구할때는 ‘unpack.sh’ 명령어를 사용 합니다.

복구가 완료 되면, 이제 Domain 설정파일에서 호스트 이름을 현 시스템으로 바꿉니다. 그것은 /home/systemv/wl_domain/mCloud/config/config.xml 파일인데, 여기서 호스트명을 현 시스템으로 바꿔주고 불필요한 Managed Server 리스트, deployment 를 삭제처리 해줍니다.

이제 WebLogic Web Console 에서 ‘환경 -> 시스템’ 에서 노드매니져 서버를 등록 해줍니다.

서버 등록

이제 서버(Managed Node)를 등록 해줍니다. 생성을 한 후에 시스템을 새롭게 실행한 노드매니져 서버로 지정해 줍니다.

서버의 시스템 서버 설정
서버의 시스템 서버 설정

그리고 서버를 시작하면 인증 오류가 발생하면서 서버가 시작되지 않습니다.

인증을 위한 한번 수동으로 Managed Node 서버 시작

Admin 서버와 복제 서버간의 통신을 위한 5556, 7001 포트를 개방해 줍니다. 그리고 복제 서버에서 다음과 같이 수동으로 서버를 시작해 줍니다.

위와같이 한번 수동으로 서버를 시작하면 Admin 서버에서 ManageServer 를 이용해서 서버를 시작하거나 종료할때 인증 오류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Weblogic 10.3.6 Node Manager 사용하기

Weblogic 10.3.6 에는 Node Manager 가 존재합니다. Node Manager 는 하나의 도메인에 존재하는 서버로 말 그대로 노드를 관리하는 기능을 합니다. 좀 더 들어가면, Node Manager 의 주요 기능은 도메인에 추가된 Managed Server 를 생성,삭제,시작,중지등을 가능하도록 해줍니다.

만일 Node Manager 가 존재하지 않는다면, Managed Server 를 Web Console 을 통해서 생성을 할 수 있지만 Managed Server 를 시작하기 위해서는 터미널에서 커맨드 라인으로 직접 시작 명령을 주거나 아니면 WST 를 이용해서 시작을 시켜줘야 합니다.

Admin Server, Managed Server 는 도메인에 귀속되지만 Node Manager 는 머신(Machine)에 귀속됩니다. 그래서 시작스크립트도 $MW_HOME 에 존재합니다.

Node Manager 시작

Node Manager 시작은 다음과 같이 합니다.

최초로 Node Manager 를 실행하면 화면에 Node Manager 설정 관련 내용이 화면에 출력됩니다. 이 내용은 $MW_HOME/common/nodemanager 디렉토리에 nodemanager.properties 파일에 기록 됩니다. 여기서 자세히 보면 “SecureListener=true” 로 된 것이 보입니다. 이것은 NodeManager 와의 연결을 SSL 을 통해서 하겠다는 겁니다.

위 설정은 $MW_HOME/common/nodemanager/nodemanager.properties 파일에 저장되어 있고 SecureListener 부분을 false 로 바꾸고 Node Manager 를 재 실행해 줍니다.

이제 Node Manager 를 등록해 줍니다.

Node Manager 등록

Node Manager 등록은 WebLogic 의 관리자 페이지에서 ‘환경->시스템’ 에서 할 수 있습니다. 관리자 콘솔에서는 Node Manager 등록이라고 안하고 시스템이라고 표현합니다.

Node Manager 등록
Node Manager 등록

‘새로 만들기’ 를 클릭해서 등록 화면으로 넘어갑니다.

Node Manager 이름 등록
Node Manager 이름 등록

시스템 이름을 지정해 줍니다. ‘다음’ 으로 넘어 갑니다.

Node Manager 정보 입력
Node Manager 정보 입력

여기서 ‘유형’ 을 일반으로 해줍니다. 앞에서 SeucureListener 를 false 로 해줬기 때문에 일반 접속 유형으로 Node Manager 가 통신을 합니다. 그리고 수신 주소, 수신 포트 등을 알맞게 입력하고 ‘완료’ 해 줍니다.

서버 설정

이렇게 Node Manager 를 등록하게 되면 이미 생성된 서버나 생성할 서버에 ‘시스템’ 을 지정해 줄 수 있습니다. 서버 목록중에 생성된 서버를 클릭해서 들어가면 ‘일반’ 탭에 서버 정보가 나오는데, 여기서 시스템을 드롭박스를 이용해서 선택해줍니다. 이렇게 되면 이 서버는 선택한 시스템에 생성되고 제어 됩니다.

 

 

WebLogic 구동 시 /dev/random 블로킹 이슈 해결

WebLogic 10.3.6 을 설치할때에 관리 서버 1개와 매니지드 서버 1개를 생성하게 됩니다. 그런데, 서버 시작 스크립트에서 난수 관련된 것을 고치지 않으면 시작이 굉장히 오래 걸립니다.

이는 Unix 시스템의 경우에 /dev/random 을 사용하지 않고 /dev/./urandom 을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이를 해결하는 방법은 두가지 인데, 첫번째로는 Java 의 Security 부분을 바꿔 주는 겁니다. 그러면 Java 를 사용하는 모든 자바 프로그램에 다 적용 됩니다. 다음과 같이 해줍니다.

이렇게 해주고 서버를 재시작 하면 적용 됩니다.

두번째는 Java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할 때에 JVM Command Line 파라메터를 주는 겁니다. 다음과 같이 해줍니다.

위와같이 서버 시작 스크립트에 JAVA_OPTIONS 환경변수에 난수 장치를 지정해 줍니다.

WebLogic 10.3.6 설치하기 – GUI

이 문서는 WebLogic 10.3.6 설치하기 중에 GUI 를 이용한 방법에 관한 것 입니다. 지난번 글에서 “Server Only” 설치 실패후에 jar 파일을 이용한 설치를 기반으로 합니다.

환경

설치 환경에 대해서 먼저 설명을 해야할 필요가 있습니다. 설치 환경은 다음과 같습니다.

  • JDK 1.7 Lastest Release
  • Ubuntu 14.04 64bit
  • WebLogic 10.3.6 – wls1036_generic.jar
  • 설치 계정은 일반계정 입니다.
  • 설치 방법은 GUI 입니다.

위와 같은 환경 입니다.

설치 파일

WebLogic 은 설치 방법이 어떤 패키지를 가지고 설치를 하느냐에 따라 다릅니다. 이 문서에서의 설치는 다음과 같은 것을 이용 한 것입니다.

WebLogic 10.3.6 Generic 설치
WebLogic 10.3.6 Generic 설치

이는 Generic 파일을 이용해서 설치하는 방법이라고도 합니다. Generic 파일은 jar 패키징 된것으로 이 파일을 다운로드 받아 실행해 설치하는 것을 말합니다.

설치 진행

다음과 같이 터미널에서 실행해 GUI 설치 프로그램을 실행 합니다. 문제는 GUI 없이 서버만 설치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렇게 되면 GUI 설치를 못할 수도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 서버에 X-Window 서버만을 최소로 설치해주면 됩니다.

그리고 일반 계정으로 로그인을 한 후에 다음과 같이 .Xauthority 파일을 생성해 줍니다.

그리고 다음과 같이 ssh 의 X11 Forwarding 을 이용해서 접속을 하고 설치 프로그램을 실행 합니다.

WebLogic 10.3.6 GUI 설치 시작
WebLogic 10.3.6 GUI 설치 시작

정상적이라면 위 화면과 같이 설치 시작 화면이 나옵니다. Next 를 버튼을 눌러 진행을 합니다.

WebLogic 10.3.6 Home 디렉토리 설정
WebLogic 10.3.6 Home 디렉토리 설정

WebLogic 홈 디렉토리를 설정해 줍니다. 이는 MW_HOME 시스템 환경 변수에 세팅되는 값임과 동시에 WebLogic 의 본체가 설치되는 디렉토리 입니다. 일반계정으로 생성한 디렉토리를 지정해주고 다음으로 넘어간다.

WebLogic 10.3.6 보안 업데이트 등록
WebLogic 10.3.6 보안 업데이트 등록

보안 업데이트 등록은 하지 않아도 됩니다. 체크를 해제하고 Next 를 눌러 진행합니다.

설치 타칩 결정
WebLogic 10.3.6 설치 타칩 결정

Typical 를 선택해도 되지만 저는 Custom 을 선택해 필요한 것만 설치했습니다. 잘 모른다면 Typical 를 선택하시고 Next 를 하셔도 됩니다.

WebLogic 10.3.6 컴포넌트 선택
WebLogic 10.3.6 컴포넌트 선택

Coherence 를 사용하지 않을 예정이라서 뺏고, WebLogic SCA 또한 사용할 일이 없어서 뺐습니다. (사실 나머지도 잘 몰라요…) Next 를 해줍니다.

WebLogic 10.3.6 JDK 선택
WebLogic 10.3.6 JDK 선택

JDK 버전을 선택해 줍니다. 저는 1.7 버전을 미리 선택해 놨기 때문에 이것을 선택하고 Next합니다.

webLogic 10.3.6 프로덕트 디렉토리 지정
webLogic 10.3.6 프로덕트 디렉토리 지정

실제 WebLogic 본체를 설치할 디렉토리를 지정해 주고 Next.

WebLogic 10.3.6 설치 요약본
WebLogic 10.3.6 설치 요약본

위와같이 설치할 컴포넌트들을 보여주고 맞는지 확인해줍니다. 맞다면 Next.

WebLogic 10.3.6 설치 마침
WebLogic 10.3.6 설치 마침

설치를 마치는데, “Run Quickstart” 를 체크해 이어서 Domain 을 생성하도록 하겠습니다.

WebLogic 10.3.6 QuickStart
WebLogic 10.3.6 QuickStart

“Getting started with WebLogic Server 10.3.6” 을 클릭 합니다.

WebLogic 10.3.6 Create a new WebLogic Domain
WebLogic 10.3.6 Create a new WebLogic Domain

WebLogic 의 도메인을 생성합니다. WebLogic 에서 Domain 은 하나의 서비스 그룹으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여기에 Admin 서버, Managed 서버들이 포함 됩니다.

WebLogic 10.3.6 도메인 설정
WebLogic 10.3.6 도메인 설정

도메인 설정은 도메인에 어떤 서버들을 넣을 건지, 어떤 기능들을 활성화 할것인지를 선택하는 것으로 그냥 WAS 기능만 필요해서 WebLogic Server 만 선택된 상태 그대로 Next 합니다.

WebLogic 10.3.6 도메인 이름과 위치
WebLogic 10.3.6 도메인 이름과 위치

도메인 이름과 위치를 지정해 주고 Next.

WebLogic 10.3.6 도메인 관리를 위한 계정 설정
WebLogic 10.3.6 도메인 관리를 위한 계정 설정

도메인 관리를 위한 계정을 입력하고 Next.

WebLogic 10.3.6 서버 시작 모드 설정
WebLogic 10.3.6 서버 시작 모드 설정

서버 시작모드를 선택해주는 건데, 명확한 차이가 뭔지는 잘 모르겠네요 기본값으로 하고 Next.

WebLogic 10.3.6 서버 선택
WebLogic 10.3.6 서버 선택

Domain 내에 어떤 서버들을 설정할 것인지를 선택합니다. 우선 관리 서버만 먼저하고 나머지는 추후에 진행 합니다. Admin 서버를 선택하고 나오는 다음 화면에서 기본값으로 두고 다음으로 넘어갑니다.

WebLogic 10.3.6 도메인 생성 완료
WebLogic 10.3.6 도메인 생성 완료

위와같이 도메인 생성이 완료 됐습니다.

Trouble Shooting

도메인 생성시 모든 옵션을 다  설정하고 난후에 위 화면에서 프로그레스바가 70%에서 멈추고 “Creating Domain Security Information” 부분에서 멈추게 됩니다.

이는 난수 발생하는 부분이 문제가 있기 때문입니다. Java 의 에서 난수를 생성할때에 /dev/random 을 사용하는데, Unix 시스템의 경우에 /dev/./urandom 을 사용해야지만 정상적으로 동작 합니다.

도메인 생성 실행이 멈췄다면 취소하고 도메인 생성을 위한 디렉토리내에 모든 파일을 삭제 처리 합니다. 그리고 다음과 같이 “Configuration Wizard” 시작 스크립트를 다음과 같이 수정해 줍니다.

위와같이 수정한 후에 config.sh 를 실행하면 “Configuration Wizard” 가 다시 실행되고 정상적으로 완료 됩니다.

WebLogic 10.3.6 설치하기

이 문서는 WebLogic 10.3.6 설치에 관한 문서 입니다.

이 시점에서 WebLogic 10.3.6 는 아주 오래된 버전이다. JDK 1.6 을 기반으로 하고 JEE 도 오래된 버전을 지원한다. 그런데도 간혹 프로젝트를 하다보면 이 버전을 사용하는 곳도 심심치 않아 경악할 때가 있다.

WebLogic 을 버전 업그레이드를 한다고 하려면 어짜피 오래된 버전에 관해서 조금 알아 둘 필요가 있고 WebLogic 의 기본 구성의 경우에는 버전에 크게 상관이 없는 경우도 있어 나름대로 의미가 있다.

설치

WebLogic 10.3.6 버전은 Oracle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정확하게 말하면 WebLogic 10.3.6 버전중에 “Zip distribution with Oracle WebLogic Server only and intended for WebLogic Server” 에 대한 것이다.

Oracle WebLogic Server only
Oracle WebLogic Server only

위와 같이 파일을 다운로드 받습니다. 그리고 다음과 같이 압축을 해제해 줍니다.

그리고 다음과 같이 MW_HOME 환경변수를 세팅해줍니다.

그리고 다음과 같이 configure.sh 파일을 Bash 쉘에 문법에 맞게 고쳐줍니다.

그리고 이제 configure.sh 를 실행해 줍니다.

여기서 한가지 중요한 것이 있는데, commEnv.sh 를 살짝 수정해줘야 합니다. 이걸 수정하지 않으면 64bit 시스템의 라이브러리를 환경변수로 세팅하지 못합니다.

 

도메인 생성

도메인은 WebLogic 에서 서버를 묶어주는 하나의 단위라고 볼 수 있습니다. 서버의 묶이라고 할수도 있고 서비스를 위한 하나의 큰 아키텍쳐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

이 도메인은 별도의 다른 일반계정에서 디렉토리를 생성해서 생성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는 다음과 같은 위치에 도메인을 생성할 것입니다.

그리고 앞에서 configure.sh 를 실행해 생성된 환경설정을 세팅하기위해서 다음과 같이 실행해 줍니다.

그리고 다음과 같이 도메인 생성을 위한 명령어를 다음과 같이 실행해 줍니다.

 

실패

이렇게 설치를 시도했지만 안됨. 되다가도 아무런 반응이 없고 config.xml 파일이 생성되지 않고 시작/중지 스크립트도 만들어지지 않음.

이 방법으로는 안될듯.. 최소 용량으로 어떻게 돌려보나 했는데 문제가 있어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