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ubernetes

kubeadm join 시 discovery-file 이용하기

새로운 Worker 노드를 추가하기 위한 문법은 대략 다음과 같다. 그런데, token 값은 시간이 지나면 만료되 사용할 수 없게 된다. 설사 token 을 알아도 ca-cert-hash 값을 알아야 한다. 이를 위해서 K8S 의 루트 CA 인증서를 이용해 hash 값을 알아내는 명령어를 사용한다. Discovery-file 만들기 하지만 이 방법외에도 discovery-file 을 이용하는 방법도 있다. 이는 kube-public 네임스페이스에 ConfigMap 에서 cluster-info 의 정보를 가지고 오면 된다. 다음과 같다. 위 파일을 추가하고자 하는 새로운 Worker 노드에 복사해준다. Discovery-file 을 이용한 새로운 Worker 노드 추가 이제 discovery-fi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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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버네티스, 새로운 Worker 노드 Join 시 토큰 값 확인하기

쿠버네티스(Kubernetes) 를 운영하다가 새로운 Worker 노드를 추가할때에 kubeadm 명령어와 함께 join 옵션을 함께 쓴다. 이때 token 값과 hash 값을 줘야 하는데, 최초 설치할때에 값을 출력해주지만 시간이 지나서 잃어버리면 어떻게 해야 할까.. Token 확인 불행하게도 Token 값은 영구적이지 않다. 어디다 잘 적어놨어도 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폐기되도록 되어 있다. 아무것도 안나온다. 이는 자동 폐기 됐기 때문이다. Token 생성 Token 값을 확인할 수 없다면 새로운 worker 노드를 추가할 수 없다. 아니, 정확하게는 Token 값을 이용해 추가할 수 없다. Token 값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